민원사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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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당동 두산위브더파크 주차관리 민원입니다.
답변일 2020-09-16
내용 부모님 두분이 이 청당동 두산위브더파크 아파트에 거주하시고 계십니다.
두분이 적적해하시어 손녀를 데리고 종종 방문하는 편입니다.
그동안은 경비실에 호출 뒤 방문하는 동호수를 알리면 차단기가 열려 들어갔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의 확산을 이유로 하여
드나들 때마다 방문록에 이름과 차번호 빙문 세대 등을 
적게하였습니다.
하지만 조금의 융통성도 없이 시행되는 
이러한 방식에 어처구니가 없고 답답하여 민원을 남깁니다.
저의 아이는 어려 차에서 내릴 때마다 안고 데리고 내렸다가 다시 태워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나 
이 아파트의 경비들은 입주자 대표회의가 방문하는 사람들보고 쓰라고 했으니 직접 오셔서 쓰라고만 합니다.
심지어 비가 오는 날도 어린 아이를 안고 내려서 비를 맞으며 경비실까지 50보정도 걸어가 인적사항등을 적고 다시 와서 시동을 걸고 들어가야합니다.
원래 서울에서 살다 이사온 저는
이해할 수 없는 이러한 행태에 황당하여 민원을 남기게되었습니다.
서울 그 어떤 아파트에서도 방문하는 자가 직접 내려서 문서를 작성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어린아이가 함께 있는데도 불구하고 
뒤에 차량이 죽 늘어서 기다리고 있는데고 불구하고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모든 운전자들이 50보 이상 걸어 경비실에 들려 인적사항등을 쓰고 와야합니다.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만 하구요.
혼자 온 경우도 아니고
아이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말이 됩니까?
설마 어린 아이를 차에 혼자 두고 적고 오라고 하실 분은 안계시겠죠?
설마 그런분은 없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읺습니다.
전 당연히
경비업체에서
차단기에 나와서
차번호와 방문시간 방문세대등을 적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방문객이 아니라 말이죠.
직접 나와 적으라고 말하면 갑질입니까?
상식을 뛰어넘는 짓을 하며 입주자 회의를 거론하며
이 비효율적이고 비인도적인 일을 벌이는지 화가납니다.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넣어도 마찬가지라
천안 시청에 민원을 넙니다.

청당두산위브더파크에 방문하는 경우
방명록을 직접 작성하기 어려운 경우
(아이 또는 환자가 타있는 상황 등 불가피한 상황)
경비업체에서 차단기에 직접와서 작성해주거나 하는
인도적인 차원의 조치가 있기를 바랍니다.

아파트 관리소에 민원을 넣었으나
입주자대표 어쩌고 하며 민원을 꺽어버리는
비상식적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이에 시청에서  입주자 대표에게 직접 연락을 해주시거나 아파트 측에 강하게 말씀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이키우기도 힘든데.
부모님 방문하며 이런 서러운 경험까지 해야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소중한 천안 시민의 민원에 귀기울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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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안녕하십니까? 천안시 주택과장입니다.
2. 귀하께서 새올전자민원창구를 통해 접수하신 청당동 두산위브더파크 아파트 주차관리 민원과 관련하여「공동주택관리법」시행령 제14조(입주자대표회의 의결방법 및 의결사항 등)제2항제8호에따라 단지 안의 전기·도로·상하수도·주차장·가스설비·냉난방설비 및 승강기 등의 유지·운영 기준을 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아파트 주차관리에 대한 고충을 관리주체(관리사무소장)에게 유선으로 안내하였고, 자세한 사항은 관리주체 및 입주자대표회의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3. 궁금하신 사항은 천안시청 주택과 주택안전팀(☏041-521-5712)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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