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사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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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버스기사 친절은 바라지도 않는다.
답변일 2020-02-13
내용 2020.2.6 (목)  
문제의 버스 번호 81번
(맨밑에 요약있음)

일단은 내용처음에보다시피81번 버스운전기사분이셨구요 사진에 버스차량번호 써있습니다.
내용은 일단 인성이 글러터진분 같아서 이렇게 민원을 넣습니다. 우선 제가 버스를 타는 시간은 8:40분즈음이였구요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출근이니 사람들이 좀 있었겠죠? 사건의 발달은 이렇습니다. 두정도서관 정확히는 두정동 먹자골목쪽 올리브영 앞정류장이였죠 그앞에 14번 버스가 미리 와있었고 그 뒤에 택시 그 뒤로 81번 버스가 왔습니다. 그런데 정류장 앞으로 온것도 아니고 그 811번 버스를 타려는 사람도 좀 있었어요 근대 그 거리에서 앞 문 열고 솔직히 거기까지 걸어가서 탈만한 거리는 아니였어요 14번 버스도 금방 출발을 했구요 근대 14번 버스 출발과 동시에 그뒤에 택시도 출발 함과 동시에 문닫고 가더라구요 당황해서 손을 두번 흔들었더니 차를 멈추고 문을 열어줬어요 근대 앞에 아저씨 한분 찍고 들어가시고 저는 카드를 찍지도 않았는데 그냥 풀악샐을 밝으면서 출발을 하시덕라구요 그래서 저는 휘청 거리면서 카드 찍고 젤 뒷좌석까지 100미터 달리기하든 딸려갔죠 근대 거기까지는 제가 기분이 나쁘다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찝찝했죠 그리구 젤뒷좌석이니 상황이 다보이더라구요 장애인여성분이 한분있었고 다리에 기부스한 6, 7 살 먹은 아이한명 20대로보이는 남성 한분 있었죠 근대 계속 멈출때는 정류소 라인을 많이 벗어난 앞쪽으로 가서 멈추고 사람들 계속 어느정도 걸어서 타게하시고 손님들이 그냥 타자마자 계속 제가 내릴때까지 출발은 풀악샐로 밝고 출발을 하시는 거예요 저희 친할머니가 80대이신대 버스를 자주 타십니다. 저런분이 운전하는 버스에 만약 타셨으면 골다골증을 앓고계신 저희 할머니가 넘어졌을때를 상상한다면 끔찍 하네요 저런분들은 아에 시골자락으로 보내서 어르신들 태우고 다 앉을때까지 출발 안하는 그런 인성 성격을 미리미리 키우고 와서 시내의 버스로 옮기는걸 생각해봅니다. 만약 시골 자락으로 갔고 거기서도 할머니 할아버님들 앉지도 않으셨는데 출발해서 사고사례가 많아지면 저런분은 버스운전기사로선 자격 실격이라 생각합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요약:버스운전기사 탈것같은 사람을 자세히 살펴보지도 않고 그냥 문을 닫아버리고 갈라하는 심리
사람들 안전확인도 안하고 그냥 타기만 하면 풀악샐 밝고 출발을 해서 탑승인들을 위협을 한다는것 입니다.
첨부파일 KakaoTalk_20200206_163715472_04.jpg
답변 안녕하십니까 천안시 대중교통과입니다.
시에서는 매년 운수종사자를 상대로 친절 교육을 실시중이오나 본건과 같은 승무원의 부적절한 운행 태도로 인한 불편 사항이 발생하는 점 대단히 송구스럽단 말씀 먼저 드립니다.
귀하께서 신고하신 1641호 승무원이 정류소에 제대로 정차하지 아니하고, 과속으로 인해 사고 위험성이 있는 데 대해 소속 여객사인 새천안교통 관리자를 통해 엄중경고하고, 승객이 정류소에 있을시 반드시 정차주행 하는 등 준수사항 확실히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단 말씀드립니다. 시에서도 향후 관련 불편 사항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행정지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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