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사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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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설작업을 미리 해놨어야하는 것 아닙니까?
답변일 2017-12-04
내용 오늘 출근길 정말 혼돈의 카오스 였습니다.
아마 접촉사고도 상당했으리란 예상을 해봅니다. (하...시에서 이런 부분들 누가 책임질 건가요?)
길이 미끄러워 브레이크가 들지않아 저속에서조차 노란불에 급제동을 걸어도 차가 그냥 미끄러지다보니 신호 위반아닌 신호위반도 많이 했었을 겁니다.
(이런 부분은 천안시청에서 100프로 책임 지십시오)
아주 개판 그 자체 였습니다. 비글 4마리가 집에서 날뛰는 느낌이었어요.
4차선 대로조차 제설작업이 하나도 되지않았더군요. 
눈이 갑자기 내린 것도 아니고 어제 체험판으로 잠깐 맛보지 않았습니까? 게다가 일기예보에서 적설량까지 언급했으면 미리 염화나트륨 작작하게 깔아놔야하는 것 아닙니까.
좁은 동네길은 그렇다 치더라도 4차선 대로조차 눈이 차선 사이사이와 중간에 쌓여서 차선만 변경하면 차가 휘청휘청합니다. 
옆 차에서 날아온 눈덩이들 때매 시야가 순간 블라인드되구요.
후...니네들은 일기예보 보는 사람 없어요?
중부지방에 그렇게 눈이 집중된다는데 제설은 생각도 안납니까?
내일 제설할려고 했어요?
이러니 공무원들이 세금도둑이라고 손가락질 받는 겁니다.
기본적인 것 조차 제대로 못하면서 다른 일을 하겠다는 겁니까.
제대로 좀 빨리빨리 대응해주십시요.
그리고 금일 일어난 교통사건들에 대해 일정 부분 책임을 통감하고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눈 온다고 이렇게 개판인 도시는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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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귀하의 가정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귀하께서 문의하신 제설건과 관련하여 기상상황별 비상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해당일은 제설관련 인원들 비상대기 및 제설작업을 실시하였으나, 기타 제반여건 등으로 인하여 일부 구간 통행의 불편을 초래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동남구 건설과 도로관리팀(Tel. 041-521-4382)로 문의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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