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사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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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천안교통 버스 민원
답변일 2019-07-22
내용 당사자는 아닙니다. 남자친구입니다. 통화중 버스 기사님 언성이 들려서 무슨일인가 물어봤더니 제 여자친구는 버스정류소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멀리서 미리 잡고 타셨나봅니다 그런데 왜 와서 타질 안았냐며 사람들앞에서 언성높여서 모라했다네요. 녹음내용있구요. 그뒤로 또전화가 왔습니다. 마이크인지 방송으로 어이아가씨 내가 잘못한거야?이러면서 따졌다네요. 
안정상이유로 버스정류장이 아닌곳에서는 절대로 승하차를 안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타지역 다니면서 왜 안 태워다 주냐며 뛰어와서 욕하는 손님은 봤어도 오히려 버스정류장서 안탔다고 모라고 하다니요. 제 여자친구도 민원을 넣고 싶어하는데 너무 당황해하고 있어서 제가 대신 넣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천안버스 불친절에대해서 유명한걸로 나옵니다. 내년 결혼하면 살게될 곳입니다. 꼭 좀!!고쳐주십시오. 
버스기사분 성함은 이성민이라고 합니다. 버스기사님 사진찍으려니 그거아니라고 했다네요
첨부파일 20190717173112790_버스-1.m4a
답변 ○ 안녕하십니까?  먼저 천안시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귀하께서 신고하신 새천안교통 기사의 정류장에서 정상적인 버스 승차 시 기사의 고함 및 고성을 지르며 승객에게 위협적인 말을 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해당 시내버스 기사의 불천절 등 종합적인 문제점들에 대하여는 소속 여객사인 새천안교통에 통보하여 승무원들이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경고 및 교육하겠습니다.
○ 다시 한 번 큰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리며,  시민들께서 시내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기타 시내버스 이용에 있어 불편하신 점은 대중교통과(041-521-5630)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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