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사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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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벽 두시에 화학물질을 태우네요?
답변일 2016-08-30
내용 예전에도 한번 민원을 넣었는데 
또다시 유난히 더운 여름에 문열어 놓고 다 잠든 새벽 두시에  누가  불난듯한 매캐한 연기를  나게 하는지 
직장에서 일 마치고 집안일 하느라 늦은밤 씻고 자려는데  죽음의 연기냄새가 괴롭힙니다  거름공장에서  성환을 알리는
거름냄새까지는 참겠는데 이런 폐암유발 연기는 불법소각  아닌가요? 다 문열고 자는 이 더운 여름에  누가  소각을 하는지
범인을 잡아 주세요문열어 놓고  잠들어 있는 e-편한세상 아파트 주민들  병들어 가고 있네요 지난번에도  이 시간쯤에 꼭 같은 냄새가 나서 문을 닫았는데 
지금  열대야에 거실 문을 닫았습니다 작은방과 안방에는 문열어 놓고 아들과 오래전에 폐병을 앓아 회복하고반흔이 남은  남편이 불났을때 맡아서는 안되는 그 화학마감재  타는듯한 냄새를 맡으며  세상 모르고 자고 있네요 저는 진심  조사해  보고 싶습니다 우리 아파트에  폐암 발생율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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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안녕하십니까? 서북구 위생청소과장입니다. 
 
- 귀하께서 제보하여 주신 서북구 성환읍 성환1로 54-45 대림아파트 주변의  새벽 2시경 매캐한 연기냄새는 
  불법소각으로 인한 냄새인지 확인할 수 없으며, 지속적으로 주변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단속을 강화하여
  불법행위가 발생치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서북구청 위생청소과(521-6260~2)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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